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김영림 의원 발언
예. 참석수당과 인플루엔자 관련해서 기억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작년인가 저희가 태안으로 자매결연을 맺으러 간 적이 있습니다. 그때 제가 우연히 동행하게 됐는데요.
그때 지역주민 여러분하고 새마을회가 같이 오셨더라고요. 같이 가는지는 모르고 갔었는데요. 그쪽에서도 새마을회가 나와서 이런저런 교류 과정에서 지금 충남권은 모두 회의참석 수당이 지급되고 있고 새마을과 관련된 활성화 내용에 대해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미 예전에 활동하던 시절부터 새마을의 근면, 자조, 협동 정신이 사회적경제 정신이라고 생각하고 늘 관심을 갖고 있어 왔던 차에 마침 그런 이야기도 듣고 실제 동작구 새마을회에서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같이 고민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들을 작년 이후부터 꾸준히 이야기해 왔는데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또 검토의견에 나온 것처럼 형평성이나 여러 가지를 고려하고 고려하고 다듬고 다듬다 보니까 공교롭게 이번에 올라오게 됐는데 바로 직전에 말씀하신 것처럼 방역 차량도 지급이 돼서 우려하시는 그런 마음은 충분히 이해합니다만 다른 내용은 따로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