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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지차남 의원 발언

232회 제1기획총무위원회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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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지금 그 시민들이 접점에서 이게 참 민원들이 원활하게 한번 내가 필요한 민원을 해결하기 위한 그 단계도 복잡하고 또 그런 부분들이 원활하게 진행이 안된다는 어떤 그 저기 민원이 많거든요 저희한테 얘기할 때? 그래서 이런 것들이 단계가 아니라 일단은 뭐 나주시의 대표전화로 바로 걸게 되면 그 민원을 바로 해결할 수 있는 그 부서나 팀으로 이렇게 연결을 바로바로 시켜줘서 그 사람들의 민원을 바로 충족시킬 수 있는 이게 조금은 이렇게 개선이 돼야 되지 않을까 생각돼요. 제가 정확하게 지금 어떻게 하는지 모르는데 민원들어온 내용들이 대부분 다 거기에서 민원을 얘기하고 두 번째는 이제 나주의 어떤 현안이 생겼을 때 예를 든다면 지금 이제 부영씨씨 같은 그런 문제도 아시다시피 엊그제 계속 보도가 되고 이렇게 되잖아요?

그런 문제들이 이 내가 어제도 잠깐 소통팀장님한테도 말씀드렸지만 그 부서에서 받을 때 그 민원을 그 사람들한테 받을 때 거기에 어떤 서로 소통문제가 좀 문제가 상당히 되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문제들도 어쩌면 각 팀에서 민원을 지금 아까 여러 가지로 한다고는 하는데 문제를 제기하고 나왔을 때 그 팀에서 그 민원인을 제대로 대응할 수 있는 그런 훈련 자체가 필요한 것 같아요. 만약에 그런 훈련만 돼있더라도 어제 같은 그런 기사는 안나왔으리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일을 잘못해서가 아니라 그 대응을 하는 접점에서 좀 말을 몇 마디 잘못한 걸로 오인이 되면서 이 망발이 퍼져서 이게 기사화 돼버리고 그리고 그것을 수습하기 위해서 그 과에서는 많은 시간을 들여야 되고 다른 일을 못하게 되고 이런 부분이 있어서 정말 이번만큼은 각 과의 과에서 그런 어떤 민원에 대한 대응을 어떻게 할건가에 대한 것들을 좀 집중 있게 좀 얘기를 해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해요. 대부분 제가 받는 민원들은 그 받는 접점하고의 어떤 오해에 의해서 일들이 확산돼버리는 그런 기회가 상당히 많았던 것 같습니다.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