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성중기 의원 발언
저번에 제가 읍면 이장회의 때 들어갔는데 이 부분이 홍보가 안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이 2월 14일부터 시행되고 있잖아요, 전라북도 같은 경우. 이런 부분도 홍보해서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하면 관공서나 이쪽 몇 군데에서 똑같은 용도로 사용할 수 있잖아요.
그리고 주민등록증이나 이 부분이 핸드폰에 찍혀 있으면 보이스피싱의 이런 부분이 주민등록증에 찍혀 있으면 문제가 있다, 유출될 수 있다는 그런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을 안전하다고 나와 있어요. 전체적으로 안전하다는 이런 부분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읍면에 홍보가 제대로 안 돼 있는 것 같아요. 읍면에 하달해서 홍보가 적극적으로 될 수 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지금 시행되고 있으니까, 그러면 완주군 자체도 도농복합도시니까, 젊은 층이 많으니까 모바일 주민등록증 상당히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부탁 좀 드리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