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김영림 의원 발언
위원 행정재무위원회에서 같이 오신 예결위원님이 많이 안 계셔서요. 일단 그때 논의될 당시에 지급에 대한 근거를 문의드렸을 때 어쨌든 협약서 내용을 말씀하셨어요. 협약서 유무에 따라서 예산 지급이 달라질 수 있는 건가요?
혹시 시급한 사안이거나, 왜냐하면 당시 행정재무위원회에 함께 하셨던 지역구 의원님께서는 흑석동에 배치된 모범운전자의 교통정리에 대한 중요성과 시급성에 대해서 굉장히 간절히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위원님들 앞에 있는 행정재무위원회 심사내역에서 재논의와 원안 의견이 팽팽하게 있었던 가장 큰 이유가 지역주민의 열망을 함께 담고 있는 지역구 의원님의 말씀 때문이었는데 지금 흑석동에 그렇게 위중한 사항들이 발생하고, 저도 중대병원 앞에 가면 차도를 건너야 할까 말까를 굉장히 고민하고 두려움이 있을 때가 있는데 그렇게 교통정리를 함으로써 그것들을 해소시키는 사안이 있고 특별히 경찰에서 지원이 어렵기 때문에 이렇게 대책을 강구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꼭 협약서가 있어야만 할 수 있는 예산인지 그 부분이 일단은 궁금합니다.
그렇지 않다고 하면 조금 더 논의해서 배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필요하지 않나 싶어서 질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