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김규성 의원 발언
지금 공공임대주택이 아주 필요하거든요. 요즘 소멸되어 가는 시골 농촌에 공공임대주택이 있음으로써 귀농·귀촌하려고 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그런데 귀농·귀촌의 한계가, 그리고 또 학교를 시골이라 이쪽에 보내고 싶어도 가정 형편상 어려워서 와서 살고 싶은데 집을 지어야 하고 하다 보면 비용도 많이 들고, 요즘같이 어려운 시기에 젊은 사람들이 시골에 오고 싶어도 못 오는 이유가 집이 없어서 못 오거든요.
그래서 공공임대주택을 주택공사가 평균을 맞춰서 하라고 해서 이렇게 있는 건데, 이것을 횡포……. 지금 상황에서는 협약까지 한 사항을 뭐 자재가 올랐다고 해서 어떤 방법책을 찾지 않고 돈을 더 내라고 하면서 본인들이 회피하는 것은 제가 이해 가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어서 하는 얘기입니다. 답답해서요.
어떻게 공기관이 이렇게 할 수 있는 건지 좀 의심스러워서 그러는 거예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들이 계시니까 저는 여기에서 정리하고요. (“손드는” 위원, 의원 있음) 김재천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