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지차남 의원 발언
위원 그렇다면 나중에 이제 복합혁신센터가 490억인데 626억으로 갔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안에 실질적으로 앉혀야 될 것들을 많이 못한다고 합니다. 그렇게 되면 원래 우리가 어떤 사업을 계획할 때 계획한 해에 이루어진다고 생각 안해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까? 장기적인 계획을 가지고 그리고 그것도 또 예산도 따야 되고 그런 기간도 걸칠 거고 그 다음에 설계 공사 그런 어떤 몇 년에 걸칠거라는 물가상승률이라든가 이런 것을 감안해서 계획하지 않나요 이 사업을 계획을 할 때? 지금 이렇게 해버리면 원래 그 이름이 빛가람 문화센터였어요.
그래서 2017년도에 저희가 아 2018년도에 저희가 선거가 나올 때 천억짜리가 돼 있었습니다. 그게 2016년도에 티에프팀을 만들어서 계획을 했었어요. 그런데 저희가 여기에 딱 들어오니까 그게 490억으로 변했다고요.
그랬는데 실질적으로 490억으로 하겠다고 했는데 지금 몇 년 있더니 이게 또 626억 됐어요?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돈으로도 그 안에 있는 것을 채우기는 턱없이 부족하다고 해요. 그러면 결국은 내용물은 그대로 있는데 이게 다시 천억짜리가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돼요.
이런 것들을 통제안하고 계속 거기 부서에서 이렇게 해버린다면 이런 부식이 됐을 때 어디서 어떻게 저희는 개입해야 되고 어떤 문제로 어떻게 체크해야 되고 그리고 누가 잘못했는가를 어떻게 얘기해야 되나 참 당황스럽거든요 이런 내용들이? 이랬을 때는 저희가 어디다 물어봐야 되는 거죠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