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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지차남 의원 발언

236회 제4기획총무위원회202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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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치매 환자 수로 하는 것도 좋지만 다른 사업도 마찬가지예요. 이장님들이 이것에 대해서 노출을 시켜서 적극적으로 하지 않으면 그 안에 사업이 안들어갑니다. 모든 마을들이 그래요.

그래서 이장님이 얼마나 공공적인 활동을 하려고 하시는 분이냐의 의지에 따라서 그 말은 완전히 달라져요 다른 사업도. 그런데 거기에 의존하면 안된다는 얘기죠. 왜그러냐면 모든 지금 그 생활관리사들하고 여러 단계 건강 지역사회 건강조사라든가 이렇게 해서 그 안에 사항들은 얼마든지 데이터화 될 수가 있어요.

그렇다 하게 되면 그게 이장님의 의지로 할 게 아니고 보건소의 의지로 해서 좀 이 치매마을 지정들이 좀 더 완화됐으면 좋겠어요. 지금 가보시게 되면 정말 그나마 가족에 이렇게 연계가 돼서 조금은 관리되는 분도 있지만 그냥 아무 연고지가 없는 분들도 계세요. 그런 분들은 솔직히 조금은 좀 방치되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여기 지금 보면 안전바도 해주고 가스점검장치 뭐 리모컨 이것들도 개인적으로 지정이 되면 해주신다 말씀이잖아요? 이런 것들을 조금 더 확대를 시켜서 그분들이 그 마을 지정될 때까지 해서 그분은 그 상황들을 혼자 어려움을 계속 안고 있을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좀 많이 선정을 하셔서 이 사업을 좀 빨리빨리 추진이 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안전하게 마을에서 보호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이 내용하고 상관없이 뭐 이번 보건소의 일 그 얘기를 조금만 더 여쭤볼게요. 그 보건소에서 직원들하고 어떤 소통할 일이 있으실 때 혹시 이용하는 장소가 별개로 예를 든다면 우리가 상담소라든가 뭐 이렇게 이런 공간들이 만들어져 있나요?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