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장순욱 의원 발언
위원 발달장애인이라고 해서 다 공격적이지 않고 폭력적이지 않습니다. 발달장애인도 굉장히 순응하고 모든 부분에 대해서 공격적이지 않고 폭력적이지 않은 분들 많이 있어요. 그렇지만 어떤 상황에 의해서 발생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이 보험으로 보호를 해 주려는 부분이고요.
또 마찬가지로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지체장애인 중에서, 아까 뇌성마비장애인 말씀을 하셨는데 저도 얘기를 했습니다마는 그런 분들은 전혀 본인의 의도와 상관없이 그런 행위들이 일어납니다. 또 시각장애인도 마찬가지고요. 본인들이 누구하고 부딪히고 싶어서 부딪히겠습니까?
전혀 아니거든요. 물론 선택과 집중 중요합니다. 장애의 그러한 부분을 부각시켜도 괜찮겠죠.
하지만 저는 그런 측면보다는 중증장애인이라고 하고 그다음에 여기 보면 제안이유에 저소득 중증장애인이라고 그랬는데 저소득을 빼고 그냥 중증장애인으로 하면 어떻겠나 제안을 드리는 거고요. 아까 제가 얘기했을 때 돈이 그렇게 차이 안 난다고 그러지 않았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