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최광호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정부는 바뀌지만 저희 민원은, 지역에서 나오는 민원은 1년이냐 2년이냐 3년이냐 5년이냐 아니면 지속적으로 나왔냐를 저는 보고 그 부분에서 지속적으로 나왔을 때는 아무리 완주군이 열심히 하더라도 거기 군민들은 체감을 못 해요. 불만이 더 쌓여가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속적인 민원이 발생하고 그게 문제가 있는 부분은 많이 좀 살펴봐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부분을 빨리 개선해서 그런 민원이 발생하지 않고 그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좀 해야 되는 부분이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 부분에 있어서 대개 보면 하드웨어 부분이죠.
혁신개발과의 기반이나 지역 개발이나 하천시설 관리, 도로 이런 부분에서 민원이 들어오는 부분에 있어서는 좀 지속적으로, 이게 잠깐 들어온 건지 지속적으로 들어왔는지 그런 부분까지도 좀 기획실에서 잘 판단하셔서 예산을 반영해서 내년에 그러니까 올해 한 3년 차 똑같은 민원을 얘기했는데 내년에도 개선이 안 되면 군민들 입장에서는 완주군에서 일을 하지 않다. 의회도 똑같이 일을 하고 있지 않다. 체감을 하지 못한다는 얘기죠.
개선이 돼야 “아, 완주군이 살기 좋은 동네고 지금 잘하고 있구나”라는 거를 군민들도 체감을 하니까 저는 그런 부분을 조금 체감할 수 있게 기획실에서 전체적으로 컨트롤을 좀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단가 계약 같은 경우도 금액이 그게 적정하냐 이런 부분을, 왜 그러냐면 과거의 단가 계약 금액과 지금 현재 물가 상승이나 민원 발생이나, 왜냐하면 더 새로운 도시가 생겨나고 그러기 때문에 저는 그 부분을 충분히 같이 상승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부분 좀 기획실에서 전체적으로 한번 살펴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