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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지차남 의원 발언

239회 제1기획총무위원회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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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강시장님이 시장님이 되시면서 그 캐치프레이가 함께하는 미래거든요? 그리고 그 밑에 보면 작은 소리도 귀담아 듣겠다고 말씀하시는 거예요. 그러면서 이제 소통정책실이 저는 생기지 않았나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지금 여러 가지 갈등부분에 여기 갈등조정내역도 보게 되면 대부분 다 소통의 부재에서 오는 거 같지 않나 생각이 들어요. 아까 그 실장님 말씀하셨을 때는 각각의 문제 성격에 따라 그 과에서 그 갈등에 대한 대책을 세운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것은 행정에 관련된 서비스 일부분이고 실질적으로 문제 내면에 들어가보면 이제 시민들과 그 공무원들 서로가 대화하는 방법 접근하는 내용 이런 내용본질하고 다르게 그런 부분이 오히려 갈등이 많거든요. 그래서 지난번에 제가 업무보고 받을 때도 실장님 이전 실장님께 말씀을 드렸었는데 지금 갈등위원회 말고 소통실에서도 어떤 갈등을 관리할 수 있는 전문가들이 필요하다고 그때 말씀들을 드렸었어요.

근데 이제 바뀌셔서 그 내용이 효력이 없을 거 같은데 대부분 다 그렇단 말이에요. 또하나 예를 들면, 이제 세지가 여기도 올라와 있는데 태양광 그 문제가 발생을 했어요. 근데 업자와 그 주민일부하고 문제가 아니고 동네에서 패가 나눠집니다.

이런 일이 벌어져버려요. 원래는 그 태양광 자체에 대한 문제로 시작을 했는데 하다보니까 그런 결과가 오고 그 다음에 미래하고 대신 그 채취문제도 그 마을이 여러개 마을이 돼 있는데 마을 안에서 지금 문제가 일어나고 있거든요? 누가 먼저 받았다드라 그래서 합의서를 썼다드라 그 안에서 갈등이 일어나 버립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 조용한 마을이 환경문제도 힘들어 죽겠는데 마을간의 갈등 그 다음에 마을내부에서 주민들간의 갈등 이런 일이 벌어진 말이에요. 그런데 이게 모두 다 행정하고 관련돼서 기본이 됐단 얘기예요. 이런 부분들이 굉장히 큰 문제로 부각이 되고 있어요.

그러면서 시민들간의 서로가 등을 돌리게 하는 이런 일들이 벌어지거든요. 그렇다면 정말 갈등에 관련된 부분이 나왔을 때 그런 부분들을 어느 정도는 개입이 돼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대로 놔둬버릴 게 아니라.

그래서 내부에서는 계속 곪아터지는 거죠. 우리가 행정을 한다는 게 진짜 필요한 민원만 가서 하는 게 아니라 이런 부분을 해소함으로써 시민들이 서로가 싸우지 않고 행복하게 살게 하는 그 목적 아니겠습니까? 요 부분에 대해서는 혹시 하실 말씀?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