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장순욱 의원 발언
위원 여기 심사 기준을 보니까 인성은 윤리관이에요. 청렴성, 윤리관 그다음에 전문성은 공공기관, 복지단체 및 복지재단 업무 관련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이 있는 사람, 활동능력은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을 화합할 수 있는 능력, 비전은 발전가능성 경영성과를 도출해 낼 수 있는 능력 및 조직의 지속적 발전을 위한 미래가치 제시. 비상근이기 때문에 이걸 다 적용한다는 건 힘들지만 그래도 동작복지재단은 우리 동작구의 복지의 총괄적인 부분에서 앞으로 제 역할을 하려면 이 정도 기준을 가져야 된다라고 이 심사 기준을 낸 것 같은데 다른 부분은 사생활적인 측면이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릴 수는 없겠습니다만 전문성에 있어서는 우리가 새롭게 이사진을 꾸릴 때 꼼꼼히 살펴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지난번에 구정질문할 때도 아마 이사 구성 부분에 대해서 얘기했을 거예요. 복지재단인데도 불구하고 사회복지 영역에서 근무했거나 또 이와 관련된 유사한 단체에서 활동을 한 분들이 거의 없었어요. 한두 분 정도 있었어요.
사회복지법인 대표이사. 그분은 지금 국내에 안 계시죠? 미국에 가 있나 어디 외국에 가 있어요.
원래 있던 분. 이름만 올려놓고 한국에 안 계신 거예요. 앞으로 동작복지재단의 정상화를 위해서는 이사진들을 좀 더 촘촘히 살펴야 된다.
그냥 무턱대고 하나의 타이틀을 갖기 위해서 하는 것보다는 실질적으로 일을 해야 돼요. 그랬을 때 여러 지적 사항이 많았습니다만 구 예산보다는 자체적인 어떠한 후원을 해서 한다. 후원도 보면 대부분 따겨에서 후원 모금한 돈을 갖다 넣고 그걸 동작복지재단의 실적으로 잡는 거예요.
그게 어떻게 동작복지재단의 실적입니까? 동에서의 실적이지. 그렇게 하면 안 된다.
그때 그 사무총장 있을 때 후원금도 많이 받아오고 했는데 그분이 떠났기 때문에 제가 말하고 싶지는 않습니다만 그동안 후원금을 얼마나 많이 받아왔는지 이런 것도 한번 살펴봐야 된다. 그래서 여기 이사님들은 그런 역할까지 할 수 있는 부분을 잘 챙겨서, 또 연구에서도 여러 가지 사항들이 있습니다만 연구 백날 하면 무슨 소용이 있어요? 실천이 잘 안 되잖아요?
제대로 된 복지재단 활성화를 위해서 신경 써주면 좋겠고요. 특별히 구에서 생각하고 있는 부분이 있으면 간단하게 말씀하실 게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