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황광민 의원 발언
위원 말씀하신 것처럼 뭐 수사결과나 재판에 재판이 시작된 건 아니니까 물론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데 사실은 행정기관에서 이런 각종 확인되지 않았지만 공직기강이 무너진 사건이라든지 부패비리와 연관된 사건의 의혹이 있을 경우는 사실 응당한 조치를 좀 취해왔죠. 뭐 자치단체장의 공식적인 사과문 혹은 해당관계자들에 대한 즉각적인 뭐 직위해제라들지 업무배제 이런 등등의 수많은 사건이 있었지 않습니까? 하다못해 코로나 방역 시기에 고위공무원이 골프로 치러갔다 뭐 우리 나주이야기는 아닌데 그것 ��문에 그 사무관을 직위해제 바로하고 물론 행정이라들지 법적인 결과가 없더라도 그런 선제초치를 취한 거예요.
근데 이제 하물며 물론 이제 이 채용비리 의혹에 실체가 법적을 통해서 확인되지 않았지만 이 다양한 상황에서 압수수색, 팀장급 공무원의 구속 등으로 상당부분 이 채용비리가 의혹수준이 아닌 그 이상의 것으로 가지 않느냐라는 좀 추론이 되는 거죠. 그런 측면에서 검찰의 수사결과를 지켜보고 거기에 따른 책임을 지겠다 거기에 따른 조치를 취한다고 하는 그런 입장이 다소 좀 적절하지 않거나 아쉽다는 생각이 좀 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