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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철민 의원 발언

239회 제2경제산업위원회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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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그러니까 나주시는 인지를 하고 있었고요. 나주시의 그 이유는 뭐냐면 구체적인 이유로는 오만명 계획된 혁신도시에서 이게 무슨 아파트로부터 공급과잉으로 인한 거냐 그리고 그것이 주택가격 하락에 대한 주민반발이 우려가 되고 특정주택 건설사에 편중된 주택공급 부작용이 예상됐다 그러니까 지금 현실인식하고는 크게 다르지 않아요. 이미 그 시민들이 지금 2년 후에 저희가 인식하는 것을 이미 나주시는 이제 그 당시에 인지를 충분히 하고 있었고요.

그러니까 아까 말씀하신 대로 전문가 집단과 행정위계사항 전남도가 지휘를 한다고 할지라도 나주시가 얼마만큼 감당을 해야 된다 라는 것은 이미 알고 있었다 라는 거죠. 부영그룹은 그 한전공대 부지를 기부했던 그 당시에 초심으로 사실은 이제 돌아가야 하는데 이제 아까 말한 그 지점이에요. 기부냐 또는 기부를 가장한 상술이냐 사업이냐 물론 사업에서는 높이 평가할 수 있겠지만 그게 대규모 사업일 때 그 다음에 나주시의 또 하나 걸려 있는 것이 혁신도시의 오만정주여건에 대한 도시계획 자체가 지금 틀어지게 됐다는 말이죠.

그런 부분은 어떻게 그 감당을 해낼 것이냐 그런 부분들은 충분히 그때 당시 인지했다고 보는데 과장님은 어떻게 보신가요?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