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철민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이제 사실 이제 프레임에요. 제가 말하는 것은 이제 기부라고 얘기했는데 부영주택은 기부가 아니라는 게 드러났고요. 기부 이면에 무엇이 있을 것이다 라는 시민사회의 이제 의심이 있는 거고요.
그 방향에 따라서 나주시나 전남도나 어찌됐든 그 방향을 향해서 나가고 있는데 그 구체적인 내용이 28층에 대한 것인지 용적에 대한 것까지 구체적으로 적시가 됐는지 그것은 알 수 없다는 내용이죠. 다만 그러한 바톤을 이어 받아서 그 이후에 나주시가 지금 그 도시과가 어찌됐든 부영씨씨의 문제를 전담을 하고 있고 추진을 하고 있다 라는 거예요. 그렇다면 구체적인 내용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나주시의 도시과장님이 확인하지 않은 부분에 대한 것이라면 굳이 서둘러 할 이유도 없고 그렇죠?
굳이 서둘러 할 이유도 없고요. 그 다음에 굳이 일반에서 보여주는 모습대로 나주시가 끌려다니는 모습도 바람직스럽지 않은 거고요. 그렇죠?
그리고 제가 생각했을 때는 나주시는 그런 부분에서 충분히 시민들의 의견수렴 의회 의견수렴 포함해서 충분히 이 사태를 견인할 수 있는 힘이 있다 라고 보여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