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김영림 의원 발언
위원 지역신문 발전 공모에 대해서는 마음은 똑같지만, 지역신문이 발전되기를 바라는 신동철 부위원장님하고 마음은 똑같지만 저는 예산 부분에 있어서는 지금 많은 부서의 예산들이 삭감이 많이 되고 있는 현실이라고 생각하고요. 실제로 부서에서 집행할 수 있고 사업을 할 수 있는 예산은 증액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이렇게 공모사업 부분은 다른 부서에서도 많이 삭감한 게 사실입니다. 그리고 지나온 1년 간의 이런 사업 행적이나 이런 것들 그리고 공모 개수랑 이런 것들을 조금 파악했을 때 일단 2026년에는 그냥 편성하신 2,700만 원으로 운영을 해 보시고 말씀하신 것처럼 1인 미디어든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서 많은 분들이 공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주시는 게 저는 도움이 더 될 것 같고요.
그래서 아까 재논의 드렸는데 어쨌든 저는 현행 예산으로 했으면 좋겠고 그리고 기획보도 업무추진비 책정하신 거는 원안 의견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