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철민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이것은 요는 기본세팅이 민원이 아닌 거예요. 정주환경이 지금 안 좋은 거예요. 그러면 정주환경을 정주환경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실제 티에프가 필요한 것이고 나주시의 전격적인 대응이 필요한 거죠.
도시를 활성화시키고 나주를 더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이제는 목전의 상태 축산업자도 살아야 되죠. 그러나 이주해온 사람들의 정주여건도 중요하다는 말이에요. 그랬을 때에 악취여건이라는 것은 우리가 산도 수를 현장에서 봤을 때 코가 매울 정도잖아요 심할 때는?
그것을 마시면서 우리가 쾌적한 생활에서 살아라 라고 얘기할 수 있는 것은 아니죠. 기본 디폴트값이 기본값이 항상 악취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어떤 날은 운이 좋아서 바람골의 방향으로 악취가 안나는 거예요.
그런데 바람골의 방향을 보니까 기본적으로 남동풍이 불 때는 거의 70-80%가 민원으로 이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현장감시단원이 바람골의 방향에 따라서 혁신도시 유입이 걱정된다고 쓰고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의 지금 현재 상태는 기본적인 악취가 발생을 하고 있다 그리고 기본적인 악취의 발생을 결정적으로 키를 쥐고 있는 것은 바람이에요.
이게 뭡니까? 이러한 환경에서 우리가 살고 있다는 얘기에요. 공산면도 다르지 않으리라고 봐요.
실제 혁신도시에 제가 있다가 봉황으로 갔을 때는 봉황면소재지에서는 더 심더라고요? 그러니까 봉황에서는 읍면동 그분들이 서로 그 커뮤니티가 형성이 돼있기 때문에 강한 민원으로 제기할 수 없기 때문에 안하는 것이지 실제 농가에 거주하고 계시는 분들도 심각하게 느끼고 있는 것이고 그게 단순히 경계를 넘어서 혁신도시로 유입이 안될 뿐이지 이미 봉황이든 봉황주민이든 공산면 주민이든 유출을 하면 빛가람혁신도시 주민이든 상시로 악취에 노출이 돼있다 라는 겁니다. 어떻게 좀 동의하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