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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철민 의원 발언

239회 제3경제산업위원회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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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저도 이제 그 부분을 주요하게 좀 보고 있는 거예요. 직접발원을 했을 때 직접 그 발원지에서 악취발생지에서 민원으로 바로 연계되지 않는다 라는 거예요. 실제 그 감시일지를 보면요.

그런데 이제 유효하게 감시단원이 현장으로 갔을 때 이제 약하게 난다 또는 이제 강하게 난다 소위 표시가 됐을 때 기록이 됐을 때 약하게 난다 라는 것은 이제 그 주변에 있기 때문에 약하게 난다 라고 볼 수 있는데 민원인 조차 그 감시원 조차도 이제 현장에서 강하게 난다 그런데 혁신도시의 유입은 알 수 없다 그 다음에 대기가 낮기 때문에 아직 혁신도시로 유입이 안되고 있다 라고 기록을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게 약강에 따라서 거기에서 어떤 가공과 어떻게 그쪽 업체들이 발생하는 것이 시간의 변화에 따라서 그 후에 따라서 어떻게 작용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실제 이제 시민감시원 조차 그 현장에서 강하게 느끼는 사례가 매우 컸다 라는 거고 감시원 조차도 이게 혁신도시로 민원이 이어질까 라고 전전긍긍하고 있어요. 그런데 그게 비율이 얼만지 아십니까?

지금 보니까 240일 근무일지 중에 이게 지금 현장에서 강하게 느꼈다 그런데 혁신도시로 유입이 걱정된다 라는 거였고 그다음에 한 50% 정도는 혁신도시로 민원이 실제 발생을 했었던 거예요. 엘에이치 사단지 포함해서 엘에이치 삼단지 대방쪽의 민원이었죠? 이게 다 그 수치들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해보면 평균 한 지금 97건 정도 돼요. 97건이면 240일 중에서 2.5일이에요. 2.5일은 이틀 반이면 어찌됐든 악취가 발생을 하고 강하게 나고 혁신도시로 유입이 된다라는 거예요.

이 상황은 민원이 아닌 거예요. 상시적인 상황인 거예요. 제가 그걸 말씀드리고 싶어요.

이건 민원의 견지가 아닌 거예요. 모르겠습니다 이제 공산면 부분은 제가 분석을 안해 봤기 때문에 혁신도시만 얘기를 했을 때 뭐 이렇게 외지인들이 와서 민원을 넣어 왜 이렇게 쓸데없는 민원이 많아가 아니고 상시적으로 2.5일에 발생하거나 발생의 여지가 있는 거예요. 악취라는 게 이게 심각한 거죠 인식하고 계시죠?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