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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소준 의원 발언

239회 제4기획총무위원회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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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더불어 민주당 박소준 위원입니다. 그 나주에서 보면 어떻게 보면 역사관광과가 가장 크다고 생각을 해요. 다른 부서들도 많이 있지만.

그래서 하고자 하는 말도 많고 들어주실 내용도 많은데 마지막에 우리 40페이지 보면 그 전라남도 정보문화산업진흥원? 그 곳에서 이제 어떻게 보면 우리 나주가 가지고 있는 하드웨워를 소프트웨어적으로 채워 넣고 있는 실정인거죠. 그래서 일단은 이렇게 현 시대에 맞게 AR VR 관련해가지고 도전하고 실증해서 집어 넣는거에 대해서는 정말 잘했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근데 조금 서운한 것은 그 우리 금성관에 가도 안내해주시는 분들 계시는데 관광객 입장에서 보면 그냥 나주에 왔으니까 곰탕한번 먹고 가볍게 둘러보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앞에 있는 안내판만 보고 그것만 사진찍고 가는 경우가 많거든요? 저희도 마찬가지 다른 지자체 가가지고 관광하러 목적으로 하지만 그 곳에서 어떤 걸 볼지 무엇을 볼지 그것만 보고 안내 설명이 있으면 그것만 쭉 읽고 끝이거든요? 그래서 하나 제안을 드리고 싶은 것은 경북 상주 그 박물관 가니까 앞에 이렇게 뭐라 그라죠?

QR 그 앞에서 그걸 줘요. 마이크하고 헤드셋을 주면 그 앞에 가서 그 기계장치로 그 QR을 딱 찍으면 말을 해줍니다. 설명을 해줘요.

아 이것은 뭔데 어디서 나왔고 이런 설명이 있거든요? 그래서 나주시 전체 관광지에다가 하기에는 무리가 있더라도 주요 몇몇 곳에는 설명 그 해설사가 예약하고 찾아가서 해야되잖아요? 그런 거 없어 기계장치만 빌리만 아이들이 이렇게 누군가의 지도없이 그냥 가서 QR찍으면 귀로 듣고 눈으로 보고 할 수 있도록 그런 것도 있는데 그런 것도 한번 뭐라 그러죠?

나주에서도 해줬으면 하는 바람이구요. 그 최근 우리 가을에 마한축제를 안했음에도 불구하고 국립나주박물관에 엄청난 사람들이 왔다 갔을 거예요. 그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