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김영림 의원 발언
위원 451쪽 치매안심센터 셔틀이요. 실제로 저도 지나가다가 봤는데 탑승객이 많지 않아서 그때도 제안 드렸지만 복지카와 협의를 해서 노선을 변경하거나 그때 저한테 설명하셨을 때 치매 환자분은 오가는 길에 혼돈이 있을 수 있다, 그런데 탑승자가 또 치매센터를 이용하는 환자만 있는 게 아니라 프로그램 이용하러 오시는 분들도 계시고 그런데 제가 지금 언뜻 계산해 보니 한 번 왔다 갔다 할 때 물론 평균이겠지만 1만 원으로 잡고 이용하시는 40명이 200일을 쓴다고 했을 때 1억이 안 나오잖아요. 제 계산법이 맞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오히려 만약에 정말 치매 환자가 치매안심센터를 안심하고 이용하게 하려면 돌봄 SOS 기준이 되시는 분은 서울시 돌봄 SOS의 병원동행서비스를 이용하시고 소득기준이 높으셔서 해당이 안 되시는 분이 있다고 하면 효도콜이나, 이 예산을 그쪽에 줘서 택시처럼 안전하게 이동하시는 게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부분을 좀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기에 재논의 의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