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지차남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이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서 만들었는데 어느 부서고 이것에 대해서 그 이후에 얘기를 안했고 제가 그 새로 일자리 담당하고 있는 팀만 얘기를 한번 했었습니다. 기존에 그 새로 일자리센터에서 하는 그 교육프로그램 자체가 진정한 혁신도시에 있는 경단녀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아니고 그냥 여가부에서 하는 3개월짜리 프로그램일 뿐입니다. 그런 걸 가지고 어떻게 경단녀의 그 문제를 해소할 수 있는 건가에 대한 얘기를 했었는데 여기서도 마찬가지에요.
그 일환으로 더구나 이걸 하셨다고 한다면 정말 이 분들이 이 자격을 받고 난 다음에 혁신도시 내지는 교육청이라든가 이런 어떤 사업이라든가 이런 것에서 적용할 수 있는 부분까지도 연결이 돼야만이 이 프로그램의 효과가 있는 거지 그냥 이 분들의 역량만 강화해서 돈 쓰는 효과가 전혀 없다는 얘기예요. 그런 부분까지도 교육 여기 그 평생학습에 어떤 사업계획? 내지는 교육하고 연계?
이런 부분까지 감안하셔서 이런 것들이 개설이 된다는 얘기고 충분히 그 분들이 그런 희망을 가지고 내가 이것을 취득을 하니까 앞으로 어떤 일을 할 수 있겠구나 하는 그런 희망이 있어야 되는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