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지차남 의원 발언

239회 제5기획총무위원회2021-11-26

지차남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것은 하드웨어적으로 교육지원센터라는 그 센터가 있을 필요가 없고 소프트웨어적으로만 그런 관계를 맺는 어떤 시스템이 만들어지면 되는 거 아니었나요? 그리고 만약에 현재 교육진흥재단에서 그런 부분을 수용을 좀 하기 힘들다면 그러면 현재 이거에다 어떤 기능을 플러스 마이너스 할 건가에 대한 고민을 해서 해도 충분히 가능하지 않았을까요? 굳이 또 새로운 게 형성이 돼야 되냐구요.

만약에 또 새로운 것이 형성이 되게 되면 그러면 교육진흥재단하고는 또 어떻게 할 건가 이게 또 문제가 된단 말이에요. 이런 식으로 어떤 그 저기 학생이 됐던 학부모가 됐던 이거가 들어서게 되면 항상 새로운 걸 만들어요 무조건. 기존에 있는 내용들에서 불만족하니까 새로운 것이 생길 건데 그러면 기존에 문제가 뭐였나 교육재단의 문제는 뭔가 이런 부분도 먼저 반성이 되고 거기에 대한 분석이 되고 그런 다음에 해야지 계속 이렇게 쫓기듯이 뭔가 하나씩 만들어 놓으면 뭐가 개선이 되는 그런 모양새를 갖는데 이게 제일 큰 최악의 선택 아닐까요?

그래서 지금 현재 제가 현재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교육진흥재단 기능 중에 제가 이제 직접적으로 체험한 진학컨설팅 프로그램을 참여를 해서 저희 아이하고 계속 했었습니다. 두 번에 걸쳐서 2년에 걸쳐서.

그런데 이 내용 자체가 물론 그 외부에 좋은 그 컨설팅 업체를 불러드린 건 참 잘했어요. 그리고 실질적으로 저는 상담할 때 계속 같이 상담을 했었으니까 어떤 내용 오간 것도 다 알고 상담의 질은 좋은데 문제는 이 학생들이 자기걸로 만들어서 상담의 결과들이 계속 저기 발전을 하는 이런 스텝이 밟아지지 않아요. 그런 부분에 대한 문제점이 상당히 많음에도 불구하고 이거 그냥 해마다 작년에 했으니까 해보니까 원한데 그러면 해버리고 이 안에 기능에 문제가 뭐고 정말 학생들한테서 이게 효과가 있는 건지 효과가 없으면 이것을 어떻게 가져갈 건지 이런 현재 있는 내용들에 대한 내실을 기하는 반성은 전혀 없고 계속 뭐만 만들겠다고 하게 되면 돈만 들어가게 되는데 만족도는 떨어져요.

그래서 나주시는 지금 보시는 바와 같이, 1조의 돈을 씀에도 불구하고 어디가서 한번 물어보십시오. 어 나주시가 너무 돈을 잘써서 감사하다 그리고 그 혜택을 받아서 행복하다고 이런 부분에 대한 어떤 그 내용들에 대한 분석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는 상태에서 자꾸 다른 일을 하면서 거기에 대한 이의가 계속 들어오고 있잖아요. 이번 기회에 이제 한꺼번에 하실 수는 없지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렸던 이런 전체적인 그 교육 우리가 나주교육을 진흥하기 위해서 현재 해왔던 것 앞으로 어떻게 할 건가에 대한 이런 것들 다시 한 번 현재 프로그램을 비롯하여 좀 짚어보는 시간이 되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그런 걸로 인해서 내년에는 똑같은 프로그램들이 타이틀은 그렇게 되지만 그 안에 학부모들 특히 학생들이 여기에서 자기가 그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부분에 대한 만족도가 상당히 올라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 다음에 한가지만 더 말씀을 드릴게요.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