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이순덕 의원 발언
위원 그 지역가수들 명단을 저한테 자료 좀 주시고요. 다음은 우리가 지금 딸기축제를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예산이 1억7천 정도 되나요?
그렇죠? 도비, 자부담 그다음에 군비 그래서 한 1억7천 얼마 정도 되는 거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장소가, 기반시설이 딸기축제 할 때 열악해요.
왜냐하면 주차장에서 행사를 하다 보니까 주차할 데가 없고 멀리 주차해서 애들을 데리고 걷고 이렇게 이런 상황에 있는데,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완주곶감축제를 여기 완주군청에서 했을 때 판매량도 늘고 여러 가지 기반시설이 돼 있다 보니까 좀 호응도가 높다. 매출이 올라갔다고 그러는데 순수한 제 생각인데 딸기 축제도 굳이 삼례 아니고 군청에서 했으면 어떨까.
이 장소라는 게 굳이 딸기가 삼례에서 많이 나긴 하지만 여러 가지 경제적인 효과 여러 가지 편리성을 가지고 좀 생각을 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어차피 제가 알기로는 축제과가 생겨서 딸기축제는 완주군에서 주관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결정됐는지 안 됐는지 모르겠지만 군에서 주관한다면 그런 것도 고려하셔서 정말 주민들이 판매량도 늘리고 그리고 편리성을 위해 한다면 완주군청도 괜찮다, 곶감축제처럼.
그렇게 하시고요. 완주삼례 딸기가 셀레늄 딸기라고 알고 계시죠? 제가 한 15가구가 지금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요.
그게 일본에서까지 어떻게 기고를 보고 그걸 찾아서 와서 구두로 계약하자고 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이 셀레늄 딸기는 백화점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부분에서 삼례에서 셀레늄 딸기가 판매가 된다는 거, 재배가 된다는 정도는 홍보를 해야 한다, 축제 때.
그 부분을 좀 고려하셔서 아무튼 딸기 축제 때 같이 참여할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한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