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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이영주 의원 발언

344회 제2의회운영위원회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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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그 위에 신문 배너 광고료, 마을버스 광고, 아파트 엘리베이터 미디어보드 광고 신규로 다 들어왔는데 우리 유튜브부터 해서 홈페이지 있잖아요. 우리 개인별로도 홈페이지를 관리해 주시는데 그게 공유가 좀 많이 되는 쪽으로, 그리고 홈페이지하고 의원별 홈페이지에 조례한 거 그다음에 발언한 거, 속기 된 거 그리고 동영상 올라오는 것들을 그냥 업데이트, 사진은 진짜 빨리 올라오는데 다른 것들은 몇 번 말씀드렸는데 진짜 안 올라와요. 의원 개인 홈페이지에 조례한 거, 그러니까 다른 것보다 내 거 조례에 대해서 얘기할 때도 조례 풀네임이라든지 이런 거 찾을 때, 내 홈페이지에 와서 내가 한 거를 딱 취합을 해서 어디다 제출할 때도 있고 그리고 주민들하고 얘기를 할 때 “이번에 효 문화 무슨 조례가 있는데 그거 변종득 의원님이 한 건데” 하면서 설명을 해 주려면, 저 같은 경우는 그래요.

변종득 의원님 홈페이지에 가서 발의 의안을 찾아서 보는 게 제일 편해요. 왜냐하면 타이핑을 해야 되니까. 조례를 다들 많이 하시기 때문에 다른 거는 풀네임을 다 알지도 못하고.

근데 그럴 때마다 제가 제대로 찾은 적이 거의 없어요. 제 홈페이지도 이따 가서 보시면 올해 한 것도 제대로 안 올라와 있고, 제가 몇 번 말씀을 드렸는데 제 것뿐만 아니고 다른 의원님들 거 제가 조례나 발언하신 거나 이런 거 찾으러 홈페이지 들어가 보면 2024년도 거에 머물러 있다든지 뭐 이런 경우가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 구의회 홈페이지 그리고 개인 홈페이지 거기에 각 분들이 브이로그 찍어서 올린 거 이런 거 업데이트가 제대로 신속하게 된 다음에 그걸 홍보에 활용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우리 상임위원회 하는 것도 송출되고 이제는 녹화본도 올라오고 할 거잖아요? 그렇게 하는 게 제일 효과적이지 않을까. 링크 공유를 많이 한다든지.

그래서 저는 이 신문 배너, 뭐 신문에 나가는 것도 우리 시정일보나 지역신문에 항상 정례회 시작하면 한다, 임시에 끝났다, 5분발언했다 다 나가잖아요? 그 의정활동을 하는 광고가 광고에 맞는 거지 그냥 우리 사진 올리고 의회를 알리고 이런 광고는 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마을버스 광고도 그렇고 신규로 올라온 이 세 가지 광고에 대한 1억 423만 원은 전액 삭감 의견드립니다.

왜냐하면 아시겠지만 지금 다 삭감된 채로 올라오고 예산 사정이 워낙 안 좋은데 굳이 이렇게 홍보에 대한 거 1억씩이나 신규로 잡는 것보다는 있는 돈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을 더 열심히 하는 게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동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