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장순욱 의원 발언

344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12-12

장순욱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물론 공무원들도 그걸 봄으로 인해서 내가 잘못하면 안 되겠다, 정신 차려야 되겠다 해서 그런 경우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마는 더 중요한 것은 이러한 부분으로 홍보 자료를, 이런 것도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그런 곳에 해서 옴부즈만 홍보를 충분히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거 보면 청장님 활동 내역 사진만 있지 별다른 거 뭐 있습니까? 밑에 글자 넣은 것밖에.

그래서 정말 감사담당관에서 할 일 많지 않습니까? 또 아까 제가 인권위원회에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 김효숙 위원님께서 인권위원회 관련해서 질의를 말씀하셨는데요. 제가 이제 지금 이걸 찾아보려고 해도 못 찾겠어요.

인권위원회 관련 자료 중 맞춤형 인권역량강화교육 예산이 680만 원입니다. 2025년도 목표예요. 그런데 목표가 인권교육 등 진행이 2건, 인권학교 운영이 4건이에요.

총 6건인데 인권교육진행에 대해서 50%를, 1건을 했어요. 그런데 예산이 680만 원이고 504만 원을 썼어요. 그런데 이거 제가 보면 잔액이 629만 6,000원인데 이게 어디에 있는지 찾아봐주세요.

이거 예산 삭감해야겠어요. 하지도 않는 거 예산을 뭐 이렇게 잡아둡니까? 공무원 인권교육 확대를 총 두 번 한다고 해서 예산을 400만 원 잡았는데 한 번 했는데 550만 4,000원이에요. 400만 원 잡아놨는데. 346만 원인데 이것도 삭감해야겠습니다.

어디 있는지 찾아 보십시오. 이 예산도 400만 원인데 100만 원으로 하면 될 것 같고요. 두 번 목표해서 50% 하는데 50만 4,000원 들어갔으니까 이거는 110만 원만 주면 충분히 하는 거 아니에요?

그걸 400만 원 잡아놨어요. 이거 삭감. 또 주민 및 시민단체 인권의식 강화도 시민단체 지원 1건 해서 100% 해 가지고 목표했는데 인권탐방 2건인데 1건도 안 했어요.

그런데 예산은 이게 어떻게 예산이 이렇게 갔는지 모르겠어요. 시민단체 지원 단체 수, 이게 보면 인권사업 보조금지원 및 인권관련 현장을 직접 체험하여 인권감수성 고양. 이건 아마 시민단체 데리고 어디 방문한 것 같은데 시민단체 지원 1건 하는데 사업비 410만 원인데 집행이 300만 원, 집행 잔액이 110만 원이에요.

그러면 인권 탐방은 어떻게 할 거예요? 교육이 적절하게 지원됐는지 이거 저한테 설명자료 가지고 오십시오.

출처 서울 동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