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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성중기 의원 발언

295회 제1산업건설위원회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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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지금 우리가 과장님도 잘 아시다시피 완주 곶감 지리적 표시제 해서 곶감도 있을 것이고, 다른 부분들도……. 뭐 이서 고구마도 있고 해서 포장재가 있으면 완주의 포장재를 좀 일원화해서……. 상품 표시, 완주 표시, 뭐 거기에 맞춰서 다양하게 가겠지만 지금 포장재 이런 지원사업도 좀 일원화할 필요성이 있다.

지원을 좀 다각적으로 할 필요성이 있다고 해서 앞에서 통합 마케팅 그런 부분들 지원하는 부분들이 있잖아요. 그런 부분들도 어차피 지금 도에서 하는 시범 사업이니까, 포장재 사업이 처음 시행되잖아요. 그래서 이번에 두 군데 선정됐는데, 앞으로 이런 부분들을 종합적으로 큰 틀에서 봐서 완주군 전체 그 지역마다…….

지금 운주는 곶감도 있을 것이고 용진은 상추도 있을 거고 지역 생산품들이 있잖아요. 그 포장재에 관한 지원을 좀 더 다각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도하고 협의해서, 어차피 매칭으로 가니까. 그런 부분들이 뭐 지금 계속 사업으로 될 거 아니에요?

이번에 시범 사업으로 됐지만 앞으로 계속 이렇게 이어지는 겁니까, 이 사업이?

출처 전북 완주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