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성중기 의원 발언
위원 아무튼 뭐 최선을 다해 주시고요. 소장님 안 계시니까 두 가지만 질의하고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산림인접마을하고 지방 상수도 지선관로 사업.
우리 팀장님께서 답변하시기 좀 어려우시면 정경모 팀장님이 해주시고요. 가능하신가……. 가능하시겠어요?
지금 우리 완주군 같은 경우는 70%가 넘게 산림으로 되어있는 지역이라 비상소화장치가 필요하잖아요. 선제적으로, 미리 거기에서 일차적으로 진화하는 데 필요할 것 같은데, 이 부분에 작년에 1천만원 하고 이번에 4,100만원. 필요성을 느껴서 좀 증액이 되는데, 지금 이 부분에 우리가 계획을 제대로 잡아야 하는 것이 뭐냐면, 설치까지만 해서 끝나는 건 아니잖아요.
초기 진화하려면, 마을 주민들이 이 부분 초기 진화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작동 방법이나 그런 부분들에 교육이나 훈련이 좀 필요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설치가 끝난 다음에 사후 관리 주체가 누가 되어야 하냐, 그리고 사후 관리는 어떻게 해야 하냐. 그다음에 지금 본 위원이 모두에 말씀드렸듯이 우리가 70% 넘게 산간지역이다.
산간지역에 마을이 많이 분포되어 있다. 그래서 이 부분이 필요하다. 그러면 이 부분을 이렇게 추경 때…….
본예산 때 1천만원은 뭐 얼마 되지 않잖아요? 그런 것보다는 완주군 13개 읍면 전체로 해서 산간지역 위주로 해도 좋고, 과연 이 부분이 필요하면 지금 어디가 필요한지 수요 조사를 해서 하고, 그다음에 교육이나 그런 부분들 훈련을 어떻게 할 것인가. 설치한 다음에 사후 어떻게 할 것인가 그런 로드맵이 어느 정도는 나올 필요성이 있다.
지금 이 부분을 일시적으로 설치해서 끝나면 안 되고, 그 부분이 사후 관리를 어떻게 할 것인지 로드맵을 해서……. 그래서 이 부분을 중장기적으로 5년이면 5년, 3년이면 3년 안에 설치가 마무리될 수 있도록, 시급한 데부터 단계적으로 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갖춰져야 할 것 같다. 설치하는 거 참 좋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좋은 부분이고요. 그래서 사후 관리나 그런 부분들이 이제 병행이 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 될 수 있으니까 그런 부분들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지방 상수도 지선관로 사업은 지금 주 관로까지 연결되고 거기에서 지선관로 사업을 하는 거잖아요.
지선관로를 하는 건데……. 이 부분이 지금 신규사업으로 왔는데, 그전에는 어떻게 했어요? 지선관로 사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