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장순욱 의원 발언
위원 그때 논의됐던 게 새로운 이사장님이 오시고 어떻게 운영하느냐에 따라서 인건비를 지원해 주든지 해야지 오자마자 인건비부터 지원하는 건 맞지 않다는 의견으로 저희 위원님들이 삭감 의견을 냈습니다. 이거에 대해서 과장님이 와서 설명한 것도 들었는데 우리가 예산을 준다고 하더라도, 예산이 책정된다고 하더라도 운영 실태가 엉망이라든지 또 처음과 다르게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든지 그러면 예산을 안 내려줄 수도 있잖아요. 그래도 되는 거 아니에요?
맞죠? 이거 속기록에 남겨야 하기 때문에요. 그래서 또 만약에 그래도 추경 오고 이러니 저는 3,500만 원 원안 의견 내고요.
대신에 그 약속은 내년 6월 이후에 인건비 지급해 주는 걸로, 만약에 그거 하는 실적이라든지 보고 잘하면 지원하는 걸로 해서 원안 의견 내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