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황광민 의원 발언
위원 올해도 이제 120억정도에 대한 지원금이 지급이 오늘부터 시작이 됐는데 아무튼 앞서 기획예산실에서도 계속 어려움을 호소했었어요. 재정상 어려움이 쉽지 않은데 이렇게 결정을 했다라고 했는데 어쨌든 각종 뭐 대선 후보들이 지금 뭐 선거전 선거후 상당규모의 코로나관련 지원금을 풀겠다 뭐 이재명 후보같은 경우는 뭐 50조원 이런 표현까지 쓰던데 그럼 어쨌든 나주시에는 거기에 대비한 재정이 필요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인 거잖아요. 그래서 어쨌든 기획예산실과 함께 이걸 충분히 염두에 두고 사전에 이제 기획재정운영관련된 거를 총무과와 좀 협업을 미리 좀 하셔야 될 것 같다 있는 재정 짜내가면서 지금 나주시 운영되고 있는 게 지금 2년이 넘어가고 있는데 또 대선후에 또 이러한 코로나 국민지원금이 나왔을 때 그때 미리 좀 예견을 하고 좀 준비를 하셔야 될 것 같구요.
뭐 보건소관련 보건소하고 이제 안전재난과관련된 얘기긴 하지만 어쨌든 지금 자가키트가 뭐 대란이라고 하잖습니까. 이제 국가차원에서 수급조절 들어간다고 하는데 자치단체에서도 선도적으로 좀 역할을 하고 있는 데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취약계층이라덜지 뭐 임산부, 12세 아동들 그리고 재택치료 하시는 분들이 키트를 구하기 어려운 지금 조건이라고 하니까 이게 물론 규정이나 규제가 좀 있을 수는 있겠지만 자치단체에서 좀 조달청 차원에서의 별도구입이 가능한지 확인 좀 해보셔야 될 것 같고 특히 이제 그 계약을 앞두고 우리 아이들에게 이런 키트가 원활히 좀 보급될 수 있도록 좀 관련부서하고 협업을 좀 해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업무성과를 보면 적극행정 장려하고 소극행정 예방근절하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활동을 하셨다고 하는데 적극행정을 하자라는게 사실 유무형의 것이라 뭐 눈에 확인되는 것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만은 감사실에서 이제 소극행정 해결반을 운영을 한데요. 적극행정의 주무부서는 총무관데 적극행정 하는지 소극행정을 하면 어떤 그니까 해결하겠다는 감사실의 이런걸 운영한다 하거든요. 이게 어떻게 보면 뭐 서로 보완이 되면 좋겠지만 또 대비되는 정책이에요.
그래서 감사실과 함께 좀 고질적으로 민원사항으로 제출됐던 소극행정의 문제 그리고 적극행정 개선방향을 좀 잘 소통을 좀 해주셔야 될 것 같고 이 과정에서 어쨌든 4년간 내부청렴도가 계속 5등급을 맞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물론 감사실이 주무부서라고는 하지만 인사문제라들지 적극행정 문제에 책임부서인 총무과가 내부청렴도 좀 개선에 획기적인 좀 활동을 마음 먹어주셔야 되겠다 특히 민선8기가 시작되는 올해인 만큼 그런 고민을 감사실과 잘 협업해주시라 좀 제안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