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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황광민 의원 발언

241회 제1기획총무위원회202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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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올해도 이제 120억정도에 대한 지원금이 지급이 오늘부터 시작이 됐는데 아무튼 앞서 기획예산실에서도 계속 어려움을 호소했었어요. 재정상 어려움이 쉽지 않은데 이렇게 결정을 했다라고 했는데 어쨌든 각종 뭐 대선 후보들이 지금 뭐 선거전 선거후 상당규모의 코로나관련 지원금을 풀겠다 뭐 이재명 후보같은 경우는 뭐 50조원 이런 표현까지 쓰던데 그럼 어쨌든 나주시에는 거기에 대비한 재정이 필요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인 거잖아요. 그래서 어쨌든 기획예산실과 함께 이걸 충분히 염두에 두고 사전에 이제 기획재정운영관련된 거를 총무과와 좀 협업을 미리 좀 하셔야 될 것 같다 있는 재정 짜내가면서 지금 나주시 운영되고 있는 게 지금 2년이 넘어가고 있는데 또 대선후에 또 이러한 코로나 국민지원금이 나왔을 때 그때 미리 좀 예견을 하고 좀 준비를 하셔야 될 것 같구요.

뭐 보건소관련 보건소하고 이제 안전재난과관련된 얘기긴 하지만 어쨌든 지금 자가키트가 뭐 대란이라고 하잖습니까. 이제 국가차원에서 수급조절 들어간다고 하는데 자치단체에서도 선도적으로 좀 역할을 하고 있는 데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취약계층이라덜지 뭐 임산부, 12세 아동들 그리고 재택치료 하시는 분들이 키트를 구하기 어려운 지금 조건이라고 하니까 이게 물론 규정이나 규제가 좀 있을 수는 있겠지만 자치단체에서 좀 조달청 차원에서의 별도구입이 가능한지 확인 좀 해보셔야 될 것 같고 특히 이제 그 계약을 앞두고 우리 아이들에게 이런 키트가 원활히 좀 보급될 수 있도록 좀 관련부서하고 협업을 좀 해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업무성과를 보면 적극행정 장려하고 소극행정 예방근절하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활동을 하셨다고 하는데 적극행정을 하자라는게 사실 유무형의 것이라 뭐 눈에 확인되는 것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만은 감사실에서 이제 소극행정 해결반을 운영을 한데요. 적극행정의 주무부서는 총무관데 적극행정 하는지 소극행정을 하면 어떤 그니까 해결하겠다는 감사실의 이런걸 운영한다 하거든요. 이게 어떻게 보면 뭐 서로 보완이 되면 좋겠지만 또 대비되는 정책이에요.

그래서 감사실과 함께 좀 고질적으로 민원사항으로 제출됐던 소극행정의 문제 그리고 적극행정 개선방향을 좀 잘 소통을 좀 해주셔야 될 것 같고 이 과정에서 어쨌든 4년간 내부청렴도가 계속 5등급을 맞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물론 감사실이 주무부서라고는 하지만 인사문제라들지 적극행정 문제에 책임부서인 총무과가 내부청렴도 좀 개선에 획기적인 좀 활동을 마음 먹어주셔야 되겠다 특히 민선8기가 시작되는 올해인 만큼 그런 고민을 감사실과 잘 협업해주시라 좀 제안드리겠습니다.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