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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소준 의원 발언

241회 제2기획총무위원회20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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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더불어민주당 박소준 위원입니다. 몇가지만 여쭙겠는데요. 과장님 그 이전공공기관과 상생협력 한다고 했는데 제가 과장님 전에 이제 항상 혁신도시교육과장님 오시면 제가 총무과장님한테도 말씀드리는 건데 2014년도 이전해가지고 2014년도 2015년도 아마 후반기까지도 단체장들 회의가 있었던 걸로 알고 있거든요 매월?

언젠가부터 갑자기 이제 없어졌는데 이런게 어떠한 기구나 위원회로 설치가 좀 돼가지고 그니까 우리 시로 따지면 시장님이 못가시면 뭐 국장님이 가셨을 거고 다른 이전기관도 마찬가지 사장님이 못나오시면 뭐 이사님 또는 어디 처장님들이 가셨을 거고 어떤 주체를 정확하게 정해가지고 해주는게 옳은 것 같구요. 그니까 당연히 우리 광전노협이라는 이전기관 안에 노동조합 그 뭐라 그러죠? 위원장님들?

위원장님들 회의는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곳의 목소리도 잘 들어주시고 단체장님들 그니까 단체장은 아니고 이전기관장님들의 입장에서는 대한민국 전체 지사가 본부가 다 있다 보니까 나주에 이전을 했더라도 본사가 나주에 있다 하더라도 나주에서 먼저 콜을 하지 않으면 계속 그 푸쉬를 하지 않으면 자기 회사 기관 안에 다른 본부의 사업을 확대하고 국가지원사업을 받으려고 하지 나주에게 어떤 일을 해보겠다라는 것을 누군가가 먼저 말해 주지 않으면 몰라요. 그니까 혁신도시교육과장님께서 너무 큰 짐일지는 모르겠지만 우리시 안에 모든 실과에서 혁신도시 이전기관과 어떻게 하면 연계사업 상생협력할 수 있는지 이런 아이템들을 뭐 부서장 회의를 통해서 의견을 듣고 과장님이 대표해서 가신다던지 뭐 국장님이 대표해서 가셔서 말할 수 있는 회의기구가 필요하다고 보거든요.

이전기관에서는 항상 하는 말이 그 말이에요. 그 어떤 협력처장님들 이렇게 뵙고 제가 따로 만나면 나주는 맨날 돈 주라 그러고 뭐 만들어 주라 뭐 지원해 주라고만 하지 함께 뭐를 해보자고 하는 그런 것은 없다 우리는 전체 예산에서 본부도 줘야 되고 지사도 줘야 되고 하는데 나주에서는 뭐 하자고만 근게 뭐를 달라고만 하지 함께 하자는 소리는 하지 않는다 이런 목소리들이 한 두곳에서 들리거든요? 그니까 한번 검토해 보셔가지고 그 기구를 우리 시가 설치할 수 있는지 안된다하면 전남도가 나서서 설치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을 좀 강구했으면 좋겠어요.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