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소준 의원 발언
위원 예, 일단은 영산강변을 지금 우리가 수해난 이후로 보니까 배수펌프장이라든지 강변을 지금 다 공사중이더라구요. 그래서 장비들이 다 들어와 있어요. 그 말씀도 드리는게 장비들이 들어가고 공사가 진행된 후에 보면 당연히 자전거도로라든지 인도가 다 파손이 된 상태가 됩니다.
현재도 가보시면 그 장비가 들어가고 나오는 그 주출입구 또는 지나간 곳은 다 도로가 깨져 있어요. 그래서 아까 처음에 말씀드린 겁니다. 이게 체육진흥과, 건설과, 안전재난과 우리 역사관광과 모든 이 실무과장님들께서 종합적으로 한번 봤으면 좋겠어요.
아까 말했던 화장실은 또 환경관리과에서 다 한다고 하면 그런 부분도 솔직히 석관정 정자가 제일 위에 있는데 그 중간에 화장실이 있잖아요. 화장실의 위치 문제도 그런 부분들을 한번 다 조화롭게 좀 봐봤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리는 겁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