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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소준 의원 발언

241회 제2기획총무위원회20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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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그전에 우리 총무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셔서 저희 총무위원분들 모시고 석관정 정자까지 갔어요. 그 곳에서 총무위원장께서 말씀하셨어요. 아무리 유식한 사람이 와서 본들 한자로 저렇게 다 써있으면 과연 이 석관정에 방문한 사람이 몇 명이나 저게 어떤 내용이고 어떤 사례가 있고 어떤 유래가 있어서 보겠느냐 그 한자로 써있는 현판은 놔두고 그 아래 한글번역판을 놔두면 어떻겠느냐 1년전 얘기거든요?

그것도 안되어있고 그 석관정에서 내려가면 나루터 원래 뱃머리를 묶었던 나루터죠. 그 곳에 모르겠어요. 영산강물이 계속 그 수위조절이 되다보니까 토사가 계속 위로 쌓이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때도 한번 말씀을 드렸어요.

토사가 쌓여서 계단에 흙이 다 묻혀있어요. 그래서 그것 좀 정비해달라고 분명히 말씀을 그때도 드렸는데 또 모르겠어요. 그때 하셨는데 또 물이 그만큼 차서 또 토사가 쌓였는지 모르겠는데 그것도 마찬가지로 어제 일요일날 가서 보니까 또 토사가 똑같이 쌓여있더라구요.

그곳의 뷰가 엄청 좋거든요. 제가 그래서 그곳에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을 흐름에 맞게 영산강과 맞은편 나루터까지의 보이는 그 위치를 좀 잡아서 사진을 찍어서 포토존으로 하나를 만들어줬으면 좋겠다라고 말씀을 좀 드렸었고 그 석관정 이제 주민자치회에서 했는지 모르겠지만 꽃길사업을 하고 그 곳에 캠핑을 한다는 이유로 그 뭐죠? 바리게이트 그걸 다 박아놨어요.

그게 더 흉물스러워요. 어차피 캠핑 못하게 못막잖아요. 맨날 가서 막을 겁니까.

그러면 계도해야 되지 않아요? 마을 주민 거기 다시로 들어가면 다시면에 협조도 하고 주민자치협의회가 됐든 주민자치위원회가 됐든 이통장협의가 됐든 그 지역의 사람들이면 그 지역 사람들이 그곳을 가꾸고 관리할 수 있도록 해주고 캠핑을 막을 수는 없잖아요. 관광객들이 오는 것을 못하게 어떻게 할 겁니까.

그러면 쓰레기도 되돌아 갖고 갈 수 있도록 현수막 붙이란 소리가 아니에요. 어느 누군가에게 다시 주민 누군가는 관리를 할 수 있도록 그런 쪽으로 예산을 충분히 줘도 된다고 봐요. 그래서 한번 과장님이 이제 담당 이 업무 나주의 전체적인 역사와 관광을 책임지는 분이시니까 그 자전거 동호회인들이 왔으면 어떻게하면 영산포나 영산포 홍어거리 가서 홍어 한점이라도 먹고 나주곰탕까지 가면 나주오면 원도심에서 곰탕 한그릇 먹고 금성관도 좀 보고 어떻게 하면 이 사람들을 잡아서 나주에서 경제를 좀 발전시킬까 라는 고민 또는 그 분들이 나주와서 뭐가 어떤 부분이 부족했는지 그런 걸 직접 한번 들어봤으면 좋겠어요.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