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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소준 의원 발언

241회 제2기획총무위원회20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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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그래서 첫째는 처음에 생긴지 얼마 안되서 화장실도 쾌적하고 샤워장도 잘 돼있는 것 같고 불편사항은 없다 뭐 히터도 켜 있어서 따뜻한 화장실이었다 이런 긍정적이니 반응하고 근데 밀리는 시간에는 화장실을 줄서서 기다려야 된다 그니까 규모가 작다라는 단점을 말씀드린 거였어요. 그래서 전기설치나 이런 건 잘되어 있어서 사용하는데 유익하게 잘 사용했다 근데 주변에 볼게 그다지 많이 없다 그냥 말 그대로 자기 가족끼리 와서 봄이나 가을 때 된다고 하면 그 옆에가 다 논이니까 한쪽은 영산강이고 한쪽은 논이니까 새싹이 올라오면 초록을 볼 것이고 가을이 되면 벼가 익은 황금물결을 볼 건데 이제 그런 것들도 한번 검토를 해봤으면 좋겠어요. 그 다음에 간 곳이 경비행장이었습니다.

제가 그래서 자전거 타는 사람의 입장으로 한번 가본 거예요. 그냥 운동을 삼아서가 아니라 자전거를 타고 어떻게 하면 영산강부터 처음에 말했던 대로 죽산보 오토캠핑장도 들리고 경비행장도 들리고 석관정도 가서 보고 우리 저 촬영 드라마 촬영장도 세트장도 가보고 이렇게 연계하려고 했던 거였잖아요. 그래서 제가 실질적으로 가본 거예요.

동선은 어떻게 불편은 없겠는지 이정표는 잘 되어 있는지 그런 거를 보려고 간 거거든요. 그니까 죽산보에서 나와서도 가면 자전거 도로로 가다보면 경비행장 들어가는 입구가 바로 보여요. 근데 오른쪽 편에 있어야 겠죠.

차로 들어오는 이정표만 있으니까 차로 들어오려면 차도로 가가지고 다시 유턴해서 오는 현상이잖아요. 그니까 이정표가 이렇게 돼 있어요 뒷면만 보이게. 자전거 타고 가보면 안보여요.

지나가다 이쪽 어디 근처였는데 뒤를 보니까는 그 표지판이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자전거를 돌려서 갔는데 어차피 포장이라는 것이 또 이게 역상층이 또 나올지는 모르겠는데 딱 거기까지만 도로포장입니다. 그 아래로 내려가면 또 자갈이에요.

왜 그렇게 했는지 하실 때 그냥 다 그 시멘트 길로 했으면 안되는 건지 그런 애로사항이 있더라구요. 자전거 타고 그니까 저는 MTB를 타고 가서 다행히 굴리고 갔는데 아까 말했던 일반로드 자전거를 타고 갔던 사람들은 갈 수가 없어요. 자전거를 들고 가야죠.

자전거가 4천만원 3천만원 하는데 그니까 그 연계 그 옆에 경비행장에서 경비행기를 타고 보면 그 경체 중에 하나인 삼족오 아신가요?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