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정유나 의원 발언
지금 사당4동주민센터가 유휴시설이 되어 버렸잖아요. 청사를 이전함에 따라서요. 그런 데는 여기 신청사이전추진단에서 어떤 계획을 가지고 어떻게 한다든지 하는 계획이 있는 건가요?
예를 들어서 주민들이 어떤 모임을 하고 싶다 그러면 예전에 주민센터가 있을 때에는 식당이라든지 빌려줬는데요. 지금은 평일에도 그렇고 주말에도 그렇고 그냥 문을 걸어놓고 있어요. 그러니까 빌릴 수도 없는 거죠.
누군가 관리를 못하니까요. 그렇다고 주차장을 그때보다 더 많이 쓰는 것도 아니고요. 그러면 과연 저 공간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진행돼서 착공하기 전까지, 그게 언제가 될지는, 말은 사실 수년 전에도 연내 착공이었어요.
연내 착공을 몇 년째 했기 때문에 얘기는 했는데 그냥 그 상태를 유지하면서 유휴시설로 남아있는 거예요. 빈 공간으로, 그렇다고 주민들한테 어떤 활용이 되는 공간이 아닌 그야말로 유휴시설로 남아있거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관내에 그게 200여 개가 된다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