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변종득 의원 발언
그렇습니다. 사실 구민들도 과거에 비해서 보는 시야나 폭이 많이 넓어졌잖아요. 그런데 우리는 갈수록 후퇴하고 있는 것 같아요.
완벽한 시공이 이루어지게 된다면 민원도 줄어들 수 있고 또 지속 가능한 발전된 그런 것도 해소하는 단초가 될 거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올해 신년 업무보고인 만큼 많은 위원님들이 어떤 문제에 대해서 제시하는 부분들을 그런 쪽으로 접근한다고 하면 이중적인 예산 소비도 안 될 것이고, 아까 우리 김효숙 위원이 말씀드린 대로 노량진 지하차도 하나 하는데 용역을 다섯 번씩이나 한다고 하면, 저는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디자인용역 따로 하고 안전용역 따로 하고 공사 시공용역 따로 하고 이게 과연 맞는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런 문제도 세심하게 고민해서 하시면 더 실질적인 사업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