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신민희 의원 발언
위원 10쪽, 상도터널 확장 기본구상 12월에 올해 예산을 책정했는데 그 당시에 설명을 잘해 주셨음에도 불구하고 과연 실현 가능성이 있을까, 시나 국토부에서 받아들여질 수 있는 제안이냐에 대한 의구심은 아직도 남아있습니다. 일단 공사방식이 불가능하지는 않지만 하중을 견딜 수 있는 것인지 제가 전문적인 지식은 없지만 여러 가지 걱정들이 많이 돼요. 그리고 좋은 기회가 닿아서 공사를 하게 되면 공사를 하는 동안에 교통체증을 어떻게 우리가 해결할 것인지 그런 부분도 고민이 많이 되고, 그런 고민을 하고 있던 차에 이런 생각이 듭니다.
부서에서 선후를 잘못 챙기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실현 가능성이 있을지 모를지에 우리가 도박을 하는 식으로 상도터널 확장에 도박을 거는 것보다는 장승배기 앞에 힐스테이도 있는데 재개발하면서 도로를 왜 기부채납 받지 않고 도로확장을 안 했을까? 상도동 쪽이나 관악구 쪽에서 넘어오는 교통 차량들 그리고 새로 입주하면 엄청난 차량이 유입이 되겠죠, 그 아파트가 대단지이다 보니까.
그리고 신청사가 생김으로 해서 신청사 중심으로 모여드는 차량들을 어떻게 감당할까 싶습니다, 이 도로가. 그런 와중에 더 중요한 거는 신청사 주변의 도로확장이었는데 엄한 상도터널 확장에 중점을 두고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미 완공이 다 됐지만 재개발할 당시에 도로를 확장할 생각이나 제안을 부서에서 하지 않았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