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김민수 의원 발언
그래서 아까 말씀드리고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최소한도 그 예산 범위 내에서, 풀베기 예산하고 조림하고 관리가 되는 범위 내에서 하셔라 그런 말씀을 드리고요, 저한테 사실 제보가 들어온 게 토석에 대한 제보가 많이 들어왔어요. 보수적으로 좀 더 잘해 주셨으면 좋겠다. 어떤 분이 있을 때 문제가 있어가지고 그걸 해 주지 않았는데 나가면서 그런 것들을 많이 해 줬다라는 구체적인 얘기 다 갖고 온 게 있었는데 제가 어제 얘기는 안 했습니다, 일부러.
그렇지만 그런 개념에서, 관념에서 잘 봐주셨으면 좋겠고요. 산불 진화 헬기, 저희 위원님들도 한 번 타봤지만 사실은 굉장히 불안했습니다. 불안했어요, 진짜.
그렇게 막 소음도 크고 냄새도 많이 나고 그런 여건에서 업무해 주시는 분들께, 일해 주신 분들께, 조정사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이 자리에서 드리기도 하는데 여튼 그 연수가 50년 60년 된 지적 나온 부분들 한번 점검 잘하셔서, 나중에 헬기 사고가 나면 큰일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