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민경희 의원 발언
위원 소상공인에 전통시장, 골목형상점가, 일반 상점가들이 다 속해 있는 거잖아요. 그렇다면 전통시장이나 골목형상점가 상인회랑 협의해서 저녁때 구성을 해서 한 바퀴 돌기, 안전거리 이런 부분에 있어서 상인회랑도 소통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보거든요? 상공회가 문제가 아니라 소상공인 혼자 계신 분들이 거의 미용실, 네일숍, 세탁소 이런 부분에서 혼자 계신 분들이 많잖아요.
제가 겪은 건 어느 지역 미용실에 혼자 계시다 보니까 머리를 자른다고 들어오셨는데 칼을 목에 대고 그런 부분도 있었어요. 그래서 저희 사무실 쪽 1인 소상공인들 비상벨 설치 부분도 있었거든요. 과장님, 제 개인적인 의견은 셉테드사업 하시잖아요.
다른 부서와 협의해서 이런 부분은 1인 소상공인뿐만 아니라 근로자가 적게 계신 소상공인들도 다방면으로 보셔야 될 것 같아요. 혼자 있다고 더 위험하고 덜 위험한 차원은 아닌 것 같고요. 그리고 거의 대부분 저녁에 일이 나잖아요.
같이 있는 전통시장 외 골목형상점가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협치하셔서 안전을 위해서 순찰을 한다든가 그런 부분을 협의해서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꼭 소통을 하셨으면 좋겠어요. 무슨 장치를 해준다고 해서 덜 위험하지는 않거든요.
그리고 소상공인 본인들도 안전을 위해서 조심하셔야 될 것 같기 때문에 그런 소통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