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최문환 의원 발언
위원 울산서생배가 보면은 원자력 본부가 있습니다. 거기에서는 울산 서생에서 생산되는 그 배들은 지역농산물배팔아주기 운동이라 해가지고 울산 원자력발전소협동조합에서 구입을 해가지고 추석때하고 구정때 이렇게 하청업체까지 다 해서 이렇게 배팔아주기 운동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공공혁신도시가 옴으로써 우리 농촌 지역에서는 상당히 기대감도 컸고 또 기대효과 컸던 건 사실 아닙니까?
그렇지만 서로 상생하는 그런 모습들을 본보기를 보여줘야 하는 부분도 있고 또 제가 한 십여년 전에 한국전력거래처하고 한번 선물협약을 맺어가지고 한번 판매를 한 적이 있어요. 어마어마한 양입니다 그 양이. 그런데 우리 16개 공공기관에서 지금 그런 것은 지역농산물 팔아주기 운동은 전혀 없는 거로 본 위원은 알고 있고 또 말씀드리기 전에 아까 전에 농업정책과에도 나온 얘기입니다마는 지금 급식이나 뭐 이런 심지어 급식 뭐 나주쌀 이용 안한다는 말도 있더라고요?
그런 것도 한번 파악해 보시고 지역에 생산되는 그 농산물들을 소비해주는 것이 가장 또 서로 공생하는 관계가 아닌가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배같은 것도 그 공공기관과 서로 협의해서 한번 타진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