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관용 의원 발언
위원 그 미질은 그 토양에서 이제 뒷받침을 해줘야 합니다. 이제 고품질쌀 보면은 지금 현재 알피씨 시설 노후화로 가공능력이 저하돼서 나주 동강 알피씨 공사중인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 백미만 생산할 게 아니고 고객이 입맞에 맞춰 고객님의 주문하는 뭐 현미나 7분도 9분도 이런 것도 맞춰서서 해야될 그런 정책을 해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되는데 그런데 쌀값하락으로 우리 의회에서도 한번 하겠습니다마는 지금 현재 전라도 쌀이 수도권이나 대형마트에서 한 경기미보다도 오천원이나 만원 더 비쌉니다.
그래서 대형마트 매장에 저희 전라도쌀을 거의 찾아볼 수 없다고 하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우리 나주쌀을 시장원리에 따라서 가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되는데 지금 해년마다 과잉된 농산물 처리로 생산자들이 상당히 고통을 받고 있거든요? 이제는 생산도 중요하지마는 또 유통구조도 우선시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판로개척도 우리 전국에 출향민 인사들도 나가 있는데 좀 도움도 요청해 가지고 나주시에서 그런 정책들도 좀 펴줬으면 좋겠습니다. 또 보면은 고품질철벽 생산단지 육성을 하신다고 했는데 이 생산단지의 육성에 고품질 쌀이 나오게 되면은 이모작 보리심는 지역은 상당히 어려워요. 그래서 1차적으로 1모작으로 했을 때 이 고품질 쌀들이 나오지 이모작 나오는 데는 좀 기피하시고 지금 우리 과잉 생산 때문에 그러는데 우리 지금 콩심고 그러면은 많이 지금 지원정책을 해나가는데 농민들이 상당히 좀 쌀이 나주도 과잉생산되고 있다 그래서 쌀경작지를 좀 줄어가는 편으로 많이 했으면 그런 정책을 폈으면 쓰겠다 이런 말들이 많거든요?
우리 나주시에서 농업정책과에서 그 부분 좀 잘 좀 참작해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