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성은 의원 발언

243회 제3기획총무위원회2022-07-21

박성은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래서 그리고 또 운영자들 중에 수업들을 할 수 있는 역량들을 가지신 분들 솔직히 관심 있는 분들이 운영자를 맡으시는데 그분들 자체가 자기 수업을 할 수가 없으시더라고요. 그러니까 운영자분들은 고생은 계속 하시는데 그거에 대한 업무 지원비나 아니면 본인들이 수업이라도 해서 수업에 강사비라도 받아서 그렇게 하고 싶으신데 그것도 할 수 없는 거 그러다 보니까 사실은 각자의 그냥 마을이나 아파트나 거기에 자체적인 자원봉사로만 이것들이 이루어져야 되더라고요. 주 5일 이상 하루에 4시간 이상이 가능한 근무가 가능한 도서관에만 지원이 가능하게 돼 있는데 사실은 그렇게 했을 때가 도서관의 역할 대출 반납 업무나 상호 대차 업무나 이런 것들을 지속적으로 할 수가 없어요.

그리고 1365 봉사 시간도 인정이 되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어려움들이 굉장히 많아서 지속가능하지 않은데 계속해서 돈은 들어가고 계속해서 지원이나 관리는 해 주지 않는 이 악순환이 계속되는 것 같아서 좀 안타깝거든요. 그래서 나주시에서 집에서 10분 거리 작은 도서관 활성화를 도모한다고 이렇게 기사도 내고 그거에 힘쓰시는 줄 아는데 이왕이면 그것들이 잘 지원이 돼서 좀 효과를 봤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