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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양경모 의원 발언

362회 제6특별위원회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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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인근에 천안이라든지 아산이라든지 하는 여기에도 PM이 운영되고 있죠? 그러니까 이 형태와 같은 PM, 퍼스널 모빌리티라고 하는 것들이 운영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천안의 -천안을 예로 들을 게요- 70만 인구라면 1인당 1만 원이다라고 보면 70억 정도의 예산이 들어가는지 그런 것을 한번 검토해 본 적 있으세요?

천안에 내포씽과 유사한 이런 개인형 이동장치를 운영하는 데 약 70억 정도가 들었다, 아산이면 -인구만큼이니까- 약 30억 정도가 들었다. 당진도 역시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당진은 약 20억 정도가 들었다, 그렇게 비유를 해 보신 적이 있나 하고요.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내포에서 연간 4억 5000을 들여서 내포씽을 운영하는 것은 비용적으로 과다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혹시 그것을 검토 안 해 보셨다면, 천안에서 지금 개인형 이동장치를 하고 있는데 거기에서 예산이 집행된 것이 얼마인지, 아산은 얼마인지 인구 대비해서라도 한번 비교 검토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인구 대비해서 굉장히 과다한 비용이 들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렇다면 이왕 한 것이니까…… 지금 개인형 이동장치의 많은 문제점이 여러 형태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사용하고 방지한다든지 또 고장 난 것이 있는데 수리가 덜 된다든지 하는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어요. 이왕 한 것이니까 우리 내포가 개인형 이동장치의 관리 및 운영에 대한 어떤 획기적인 모범사례를 좀 만드셨으면 하는 부탁을 드립니다.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