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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윤기형 의원 발언

362회 제6특별위원회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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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지적하고 싶은 걸 다 말씀하셨는데 제가 말씀드리는 건 예산이 지금 적다고 하면 말해야 되고, 제가 말씀드리는 포인트에 답변은 잘했어요. 어린이를 위한 걸 한번 생각해 봐요. 어린이가 안 먹으면, 기존의 기성세대보다 어린이가 이 제품을 먹을 수 있는 걸 만들어야 돼요.

모든 것이 지금, 어린이가 적게 태어나고 하다 보니까, 제가 지역구가 논산이지만 논산에 보면 딸기축제도 성공한 이유가 어린이를 위한 체험부스를 해 놨어요. 그러니까 부모들이 전부 다 오는 거야. 옛날에는 안 왔어요.

그래서 말씀드리는 게 만약에 인삼을, 어린이를 위해서 해 놓고 이걸 먹으면 튼튼해진다, 뭐 한다 그렇게 하고 아이들이 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인삼이나 어떤…… 이해가 가시잖아요? 그걸 한다면, 가공도 하셨다고 했으니까 그런 걸 한번 제가 제안드리고 싶어서 말씀드린 거고 예산이 들어가면, 아까 우리 위원들 있을 때, 김복만 위원님 계시지만 개발비, R&D에 투자하는 건 아끼면 안 된다고 생각을 해요. 예산이 가장 적어, 13억.

인삼이 한 4억 5600 쓴다고 하셨는데…… 한 6억 2000 정도 쓰네요. 그렇죠, 인삼? 아무튼 그래서 저는 중요한 게 타깃을 어린이로 두고 한번 실험을 해 보시고 해서 정말 아이들이 찾는, 단순한 사탕은 부모들이 안 줘요.

달다고 안 주고 이빨 썩는다고 안 주고 그래서 한번 해 보시면,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