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지민규 의원 발언
위원 충남이 어쨌든 지금 선제적으로 많이 시범 사업도 해 주고 계시잖아요? 그러면 저희가 유보통합 분야뿐만이 아니라 다른 정부 위원회에 충남 분들이 계실 때마다 거꾸로 역제안도 드리고 그쪽 소식을 제일 많이 빨리 얻는 게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자주 봬주셔서 우선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요.
시범 사업을 하시면서 어쨌든 개정이 필요하다고 느끼시는 부분들을 저는 역제안을 좀 많이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교육청뿐만 아니라 도에서도 김종수 국장님이 나와 계신데, 도에서도 이러한 부분들을 많이 전달해 주시는 창구 역할을 해 주시면 어떨까라는 말씀을 조심스레 드려봅니다. 이렇게 좀 부탁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저는 또 유보통합 과정 중에 꼭 개편돼야 될 부분이 어쨌든 지금 시군 단위 전체로 갔을 때는 어린이집 혹은 유치원 전체 대비 아이들 수가 모자라잖아요? 그런데 도심지는 집중되는 게 천안·아산·당진, 이 도심권으로는 더 이게 심각하게 나오는 부분인데요. 저도 이번에 아기가 생겨서 어린이집에 넣으려고 그랬는데 대기가 너무 길더라고요.
와이프는 복직해야 되고 제가 거꾸로 이번에 그만두고 휴직해야 될 것 같은 상황인데 현실적으로 이런 걸 제가 겪어보니까 이런 것들이 저는 정부에서 가이드라인이 나오기만을 기다리는 게 아니고 어쨌든 교육청으로 이관되니 이 부분을 저는 먼저 관심을 가져주시고 이거에 대한 개편안을 충남도 차원에서 미리 짜주시는 게 맞지 않을까라는 의견을 드려봅니다. 정말 어렵지만 -폐업 지원금도 주시고 하지만- 이런 것들이 현실적으로 대응안이 나와야, 정부에서 큰 가이드라인이 나왔을 때 어쨌든 최종적인 거는 시군이잖아요, 저희 도가 해야 될 역할이고요. 우리 김경호 국장님께서는 혹시 이에 대한 대응이 있으실까요?
아니면 우리 김종수 국장님? 교육청 차원에서 혹시 대응이 있으실지. 왜냐하면 어쨌든 이관될 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