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신영호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충청남도가 풀케어도 하고 있고 충청남도형 사업들이 참 많은데 일례로 서천군만 보더라도 유치원에 어린이들이 없고 어린이집에 어린이들이 없습니다. 그래서 유보통합에 대한 저의 방향은 사실 진짜 유보통합을 좀 했었으면 좋겠습니다, 농촌형부터. 이게 5월 달에 방향이 나오면 농촌형부터, 유치원과 어린이집이 서로 유아들을 영입하려는 경쟁을 하지 말고 진정한 유보통합을 했으면 좋겠는데 그걸 우리 충남도가 나서서…….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던 것 같은데 어린이집도 이제 공립 어린이집으로 어느 정도는 폐업 유도를 해 주시고, 경쟁력이 있는 데는 좀 더 하실 수 있도록 해 주시고, 공공 어린이집으로 해서 우리가 공공 영역에서 어린이, 유아들을 케어해 주는 게 진정한 유보통합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고 그 중심은 충청남도가 했으면 좋겠습니다. 교육은 워낙에 잘하시니까 교육청에서 지원해 주시고 충청남도가 충남형 유보통합을 제안한다고 하시면 농촌형부터 해서, 아이들이 부족하다 보니까 유치원은 유치원대로 어린이집은 어린이집대로 서로 우리가 더 잘하니까 우리가 잘 키우겠다 해서 영입하려는 보이지 않는 경쟁 아닌 경쟁을 하는데 그런 거 필요 없이 유보통합을 통해서 농촌형부터 공공의 영역에서 우리 농촌에 있는 어린아이들이 제대로 된 교육을 받을 수 있게끔 그러한 공공 어린이집 같은 거를 많이 확대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한번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