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이순덕 의원 발언
위원 이순덕 위원입니다. 아무튼 거의 12월 한 달밖에 안 남았는데요, 1년 동안 업무 추진하시느라 애쓰셨다는 말씀드리고요. 유이수 위원님께서 주민자치프로그램 관련해서 말씀하셨습니다.
그 부분에 관련해서, 주민자치 관련해서 제가 몇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유이수 위원님 말씀대로 지금 프로그램 가지고 정말 하고 싶은 사람 많은데 예산 관련 여러 가지 조건 때문에,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못한 사람이 너무 많기 때문에 민원이 많습니다. 그래서 각 읍면 A군, B군, C군 이렇게 나눠서 지금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A군은 봉동, 삼례, 용진 해서……. A군, B군, C군 나눈 것은 인구 비례해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차원이 있다고 생각하고, 너무나 이게 수요가 많기 때문에 제가 예산계에 얘기했습니다. “2개 정도 늘려줘라.” 그래서 각 읍면에…….
저는 인구 많은 대로 했으면 좋겠다는데 형펑성 문제가 있으니까 전체적으로 2개 정도 늘리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2개 프로그램이면 11개 있는 데 13개가 될 거고. 그리고 서예 같은 경우는 너무나 광범위하고 각 읍면 100 몇 명 될 거예요.
그러면 주민자치프로그램을 넣지 말고 별도로 관리해서 하자는 그런 단계에 있고요. 저는 하고 싶은 얘기는 아까 유이수 위원님 말씀대로 강사 부분, 선정 부분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습니다. 잘하고 있는 읍면도 있지만 그래도 민원이 있는 데 꾸준히 있다고 생각하고.
국장님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어떻게 보면 주민자치나 지사협이나 모든 단체는 봉사 성격이 있다고 그렇게 생각하는데 국장님 생각은 저하고 같은 생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