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정병인 의원 발언
위원 김종수 국장님, 긍정적으로 말씀을 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요. 그런데 기본적으로 국가가 전 시도에 하는 기본적인 사업들은 국가가 이관에 대한 사업과 예산의 로드맵이 생기면 그에 따라서 이관을 하지만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정말로 우리 충청남도가 지역의 특성을 살려가지고 추가적으로 시행하는 특수 시책에 대해서의 이관 문제는 철저하게 충청남도와 교육청이 지역적·사회적 합의를 거쳐가지고 이관되는 문제여서 앞으로 그 부분에 대해서 김종수 국장님이 더 논의할 수 있도록 신경을 써 주시길 부탁을 드리고, 저도 국장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1세 미만의 아동은 철저하게 부모가 케어하는 게 가장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하지만 맞벌이하는 직장 부모의 현실은 꼭 그렇지가 않기 때문에 그러한 2세 미만의 아동 지원 사업 그리고 2세 미만의, 0세부터 2세 사이의 교사들에 대한 처우 그리고 그분들에 대한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들에 대해서 교육청하고 앞으로 조금 더 면밀하게 협의를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