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김규성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사담이긴 한데 학자들 보면요. 부끄러워요, 제가 정치하고 있다는 게. 지금까지 이게 발굴도 하나도 안 되고 뭐 하나 세운 게 없어요, 이 엄청난 건들기만 하면 나오는 이 문화역사를.
지금까지 뭐 하고 만들지 않고 그대로 놔뒀는지를 모르겠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까 존경하는 이주갑 위원님이 얘기하셨습니다, 문화원 관련해서. 어떻게 보면 참 답답하기도 해요, 무거운 얘기이기도 하고.
솔직히 저는 쉽기도 하고 빠르게 해결될 수도 있었던 과정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타이밍을 놓쳤어요. 놓쳐서 지금은 법적으로 가는 지금 어려운 싸움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제 문체부에서 온 내용들도 보면 이 내용들, 아까도 이주갑 위원님이 얘기한 내용들도 맞는 내용입니다. 맞는 내용인데 재판이 2심에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어요. 2심에서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이게 서로 상처만 주는 이런 아픈 일들을 왜 이렇게 벌려서 하는지 나는 단체장님의, 오너, 군수님의 내가 이해를 못하겠어요.
지역민들하고 대화해서 가져가면 지역민들하고 대화하고 설득하고 해결하려고 했어야죠. 그런데 지금에 와서 법적으로 가면서 어떻게 해결이 되겠냐라는 거예요. 법으로 해결할 수밖에 없는 이런 상황이죠.
이거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 얘기 답변 들으면 그 똑같은 얘기가 나올 것 같아서 이 정도 해서, 다시 이주갑 위원님께서 질의하는 내용들이 있어서, 저도 거기에 맞춰서 방향을 잡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