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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이상근 의원 발언

362회 제3본회의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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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지사님, 굉장히 난감한 문제가 지금 내포신도시가 조성이 되고 13년이나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내포신도시의 법적 행정 명칭이든 아니면 공식 명칭이든지 간에 정해지지 않았다라는 부분은 그러면 앞으로 -지사님께서 말씀하시고 저도 행정통합을 주장하는 사람의 한 의원이기는 하지만- 굉장히 요원한 일일 수도 있고 아니면 홍성군수와 예산군수가 김태흠 지사님같이 추진력이 강한 군수들이 계신다고 한다면, 우리가 상상하기 힘들었던 충남·대전 통합이 지금 진행되고 있는 상황 아니겠습니까? 그렇게 본다고 하면 해결될 수도 있겠다라고 생각하는데 어떤 기간으로 본다고 하면 이 또한 우리 내포신도시 그다음에 홍성·예산 주민들한테는 너무나 기약 없는 생각일 수 있겠다라고 하는 측면이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이런 관점으로 다시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내포’라고 하는 지명은 어떻게 결정이 된 겁니까?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