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신한철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건 원장님들 재량에 의해서 어느 유치원을 보면, 사실 예산안을 해야 되는 얘기인데 너무 이런 말씀드려 죄송하고 하여튼 다른 위원들 바로 준비됐으니까 짧게 3분만 할애한 건데 개인적으로는 조금 실망스럽다는 거죠. 조례를 했을 때도 반영이 안 돼서 그냥 넘어간 거를 제가 다시 짚어가지고 해서 진행을 시켰는데도 일부 유치원에서는 그 순위에 다른 걸 넣은 데도 있어요, 뭐 통학이 안 되거나 그런 거. 아, 그런 건 원장 재량이니까 상관이 없죠.
그런데도 불구하고 심지어 두 자녀, 세 자녀 구분에 대한 조례 내용도 무시하고선 진행한 유치원이 있다는 거죠. 그건 명확하게 잘못된 거 아닙니까? 그런데 그거를 왜 못 챙기셨나 질책드리는 건 아니고 어쨌든 우리 유아교육원이든 유아교육복지과나 떼놓고 있을 수 있는 건 아니잖습니까, 원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