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최문환 의원 발언
위원 물어본 김에 한 가지만 더 물어보면 아까 아침에 지금 우리가 지금 이거는 사례입니다 지금 얼마 한 20일 전에 일어났던 일인데 아마 우리 상하수도과에서 파악을 하고 계실 거예요. 어떤 회관에서 누수가 됐어요. 우리 산포 지역에서.
누수가 됐는데 막바로 신고를 했어요 상하수도과에서. 그런데 그거를 물이 얼마 안 샌 줄 알고 그냥 며칠 있다 와버렸어요. 그래서 그 회관에다가 부과된 금액이 45만원을 부과를 했더라고요?
회관에가 동네가 돈이 없어요. 그래서 제가 그것을 상하수도과에도 전화를 했고 또 산포면에다도 전화를 했더니 그 아까쯤에 우리 과장님 말을 하다시피 45만원의 절반을 내라는 거예요 50%를. 그러면 신고시점에 그때 와서 막 그 긴급 상황이잖아요?
그때만 와서 고쳤어도 그렇게 45만원이 안 나왔는데 한 3-4일 있다가 와서 고치다 보니까 물은 계속 새고 있었단 말입니다? 그래서 그것 부분에 대해서 내가 강력히 상하수도과에 내가 좀 항의를 하고 산포면에도 항의를 했는데 그런 부분은 이런 누수 문제는 즉각 출동해야 할 부분이거든요? 이런 부분은 한번 제고를 한번 해서 한번 검토를 좀 하시기 바랍니다.